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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스페셜 >내 친구 MBC의 고백> 171214

 

봉춘이 알아서 머리를 박으며 거의 자학수준의 자아비판을 하고 있음. 그 두번째 자아비판 시리즈. 씨바. 광주시민들 폭도라고 하고 두환이 빨아준거 연장선이라고 나는 보고 있음. 너희는 언제나 앞장선적 없어. 무임승차만 했지.

80년 부터 지금까지. 우리가 흘린피. 우리가 들었던 촛불 승리이후, 너희는 언제나 무임승차만 했지. 돈 별로 안드는 번지르르한 반성문 몇장과 배경음 깔린 악어의 눈물로 어째 퉁치실려고?

그때나 지금이나 너희의 변함없는 평균연봉은 1억이고, 너희에게 언제나 우린 그저 만만한 돌아서면 잘 잊고 용서도 잘하는 계도가 필요한 천한 개돼지들 이었지.

사연 그만 팔고, 기계적 중립 개소리 박쥐짓 그만하고 반성문 쓸 시간에 세월호 진실 찾아내고, MB나 잡아. 무임승차 전문 마봉춘.

pd 수첩 1136회 MBC몰락, 7년의 기록

 


 

나면 좋은 친구가 식물인간 상태로 7년을 누워있다가 얼마전 정신이 들어왔다.  해직자에서 자신을 자른 회사의 사장이 된 신데렐라 스토리의 주인공인 신임사장은 팽목항에 가서 세월호 자신들이 펜으로 칼질을 한 희생자들 앞에 무릎을 꿇었다.

워낙들 지은죄가 크고, 아직 부역자놈들이 내부에 포진하고 있는 상태라, 어떻게 응징하고 바꿔나가는지 지켜볼 생각. 이미 더 잘 알겠지만, 이젠 당신들 말고도 볼 프로 많음. 이미 7년여간 즐거웠음. 어제 방송 보다가 어찌나 열이 받던지 술마시고 잠.

그리고 당신들은 MBC가 망가졌다고 하는데, 언제는 정상이었냐는. 정수장학회 지배구조에 결국은 내부 부역자들 부역한게 첨이냐는.

 

제자리로

제자리로 돌아가는 모든것은 아름답다 시인과 촌장

경악스럽고, 무섭고, 두렵다한국당

기 MBC 사장, 최승호 MBC 해직 PD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40182

칼에 뿜을 술 사둘것. 전투력 만땅인 양반이 사장이다. MBC 적폐들.. 니네는 이제 다 디져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