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트란지아

장기 운행때 연료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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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제주도 장기운행을 위한준비중. 배낭 두개 빨다가 힘들어서 돌아가실뻔 

[su_dropcap size=”4″]방[/su_dropcap]풍버너로 유명한 스웨덴의 트란지아 제품을 애용한다( 서비스 개판인 파커스 인터네셔널 망해라) . 다니는 곳마다 바람이 강한 곳이 많은데 날라갈것 같은 바람속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제주도). 장기로 오지를 다닐때는 연료문제가 심각한데 이 제품을 사용하면 그닥 걱정이 없다.

트란지아의 멀티퓨얼시스템과 작은 알콜버너를 구입하면 기존 화이트가솔린. 가정용등유. 자동차용 경유. 휘발유. 등산용가스. 가정용부탄가스(컨버터사용). 그리고 약국에서 파는 알콜까지 알콜버너에 넣어 사용이 가능하다.

여기에 서브로 작은 화목버너를 챙기면, 거의 모든 연료를 사용할수 있다. 일주일에서 최장 한두달 장기 운행에도 연료 걱정은 없다. 특히 제주도 같은 오지에도 약국은 꼭 있고, 웬만한 구멍가게에서도 부탄가스는 판매한다. 그리고 주유소에서 휘발유와 경유. 가정용 등유는 모두 1리터에 천원 안밖. 무지무지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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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gia > 27-5UL 쿡셋 / X2 Multifuel Burner

솔로 산행에서 방풍에 대한 고민은 결국 트란지아로 이어진다.  1인용인 27 시리즈를 구입. 25시리즈인 3-4인용은 이미 잘 사용중. 25시리즈에 포함된 가스버너는 27과도 호환이 되므로 싼 가격의 알콜버너 버전을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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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UL 버전 리뷰

또한 환경에 좋지 않은 가스사용을 줄이기 위해 기존의 3.4인용과 이번의 1인용과 호환되는 전용 휘발유 버너를 구매. 이 녀석은 또한 다양한 응용이 가능하다. 이미 사용하고 있는 여러가지 화로대와도 응용사용이 가능하며, 연료또한 다양한 것들로 사용이 가능한 장점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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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풍 스토브의 장점

부시크래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