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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 Amsler Knives

블레이드러너 2049 격투씬에서 주인공의 어깨를 찌른 나이프. 원래는 EDC용으로 주로 사용되는 나이프로, 아프칸에서 현장 메딕군병들이 후송이 힘든 총상환자의 응급처치중 총알을 빼내는 도구나 전투요원 개인의 의료. 위생. EDC로 사용. 보급된 의료용 메스가 환자의 몸에박힌 급조폭팔물 IED 잔해에 날이 상해버리는 문제가 대두되어 따로 구입해 사용하는데, 주로 메딕 지원을 받지 못하는 특수부대 요원들도 애용.

그중 Amsler Knives Hurricane Razor 2.0 Knife 버전의 경우 메스에 형광제를 결합하고 몰리등에 거치가능한 장치들을 배려하여 편리성을 극대화. EDC 용으로 각광받는 제품.

디팬스시 목숨을 뺏기보다는 위협용. 날길이가 짧아 살해용으로 부적격(물론 목을 찌른다 든지 하여 대동맥을 상하게 하면 죽겠지만 그것 또한 초근접전때만). 주로 상대방의 이마를 그어 피가 흐르게 하여 의지를 꺾거나 시간을 벌어 탈출할때 유용.

영화속에서도 이 나이프를 사용하는 출연자는 농부인데, 이 나이프를 EDC로 사용중에 주인공과의 격투씬에서 사용하다 결국 죽음을 맞이함. 영화후반부에 이 나이프 사용자는 자신의 죽음을 받아들이고, 주인공을 살해할 의지가 없었음을 알게해줌. (나이프의 용도와 일치)

핸드메이드. 국내정식수입 아직. 날길이로 봐서 무도소각. 직구통관가능.

https://www.facebook.com/Amslerknives-291400617594239/

https://www.bladehq.com/cat–Amsler–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