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스토브

Go Bag Stove > 리뷰


일전에 주문한 스토브가 도착. 무게는 다 마시고 난 후의 콜라캔 무게. 단단한 마감. 밟고 서도 찌그러지지 않을 정도의. 바람 가림막이 오히려 더 무거울 정도.

가득부어 한번 완충시켜 램프에 흡수된다음 다시 가득부어 완충. 이렇게 두번 알콜을 부어 램프에 가득 채운 다음  점화. 예열이 끝나서 제대로 불꽃이 나오는 시간은 3분 30초 정도. 그리고 15여분 동안 화력 유지.

정리하면… 가득 한번 알콜을 부어줬을때 예열시간 합해서 10 분여.
두번 가득은 15분.(두번 가득은 불가능. 한번 가득. 두번째는 반 조금 위쪽)

1-2일 정도의 당일. 혹은 비박때 작은 화로와 함께 사용하면 유용할듯. 커피를 끓이거나 레또르트류 데우기. 깡통류 데워먹기 등의 간단한 조리에 편리할 듯.( 스토브 위에 조리할 포트를 올려놓고 조리를 하면 시간은 더 늘어남. 한번 가득 채우면 어렵지 않게 라면 하나 끓여먹음.)

장점 
-알콜버너중 가장 가볍다. (130그램)
-강력한 내구성 (밟고 올라서도 될 정도)
-식는 시간이 무척 빠르다.
– 알콜을 조금 아쉽게 부어주고 꺼지면 더 보충해주는 편법 가능.

단점
-화력조절 안됨
-조리후 알콜보관이 안됨(연료조절을 잘 해서 완소 시켜야함)

Woodgas CampStove >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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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형식의 우드 캠프 스토브는 우드펠렛을 비롯한 다양한 틴더들을 효율적으로 태울수 있어 서브 버너로 사용하기에 무척 좋다. 펠릿스토브를 예전에 구입했지만, 아끼는 후배에게 분양해주고, 400여그램의 가벼운 녀석을 재영입.

이녀석은 오리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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