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운행때 연료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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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제주도 장기운행을 위한준비중. 배낭 두개 빨다가 힘들어서 돌아가실뻔 

[su_dropcap size=”4″]방[/su_dropcap]풍버너로 유명한 스웨덴의 트란지아 제품을 애용한다( 서비스 개판인 파커스 인터네셔널 망해라) . 다니는 곳마다 바람이 강한 곳이 많은데 날라갈것 같은 바람속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제주도). 장기로 오지를 다닐때는 연료문제가 심각한데 이 제품을 사용하면 그닥 걱정이 없다.

트란지아의 멀티퓨얼시스템과 작은 알콜버너를 구입하면 기존 화이트가솔린. 가정용등유. 자동차용 경유. 휘발유. 등산용가스. 가정용부탄가스(컨버터사용). 그리고 약국에서 파는 알콜까지 알콜버너에 넣어 사용이 가능하다.

여기에 서브로 작은 화목버너를 챙기면, 거의 모든 연료를 사용할수 있다. 일주일에서 최장 한두달 장기 운행에도 연료 걱정은 없다. 특히 제주도 같은 오지에도 약국은 꼭 있고, 웬만한 구멍가게에서도 부탄가스는 판매한다. 그리고 주유소에서 휘발유와 경유. 가정용 등유는 모두 1리터에 천원 안밖. 무지무지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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