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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DEMAN 사의  SKU 115-BK (미니 그린베레 Mini Boina Verde)

멀티툴의 양대산맥. 미국 레더맨사의 래더맨과 스위스 빅토리녹스사의 아미나이프

[su_dropcap size=”4″]빅[/su_dropcap]토리녹스사와 레더맨사는 각각 스위스와 미국을 대표하는 멀티툴의 양대산맥이다. 같은 멀티툴이지만 설계의 차이로 인해 용도用途 가 달라 사용자 또한 나뉘는데 그 차이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같은 이름 다른 기능. 멀티툴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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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사용했던 스노우 라인사의 아이젠

백배킹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때에 아주 오래전 태백산 눈산행을 간적이 있었다. 정상에 올라 상고대를 즐기며 비박을 한 후, 하산을 하고 있었다. 당연히 미리 준비한 아이젠을 등산화에 장착하고 내려가고 있었는데 산중턱쯤 왔을때 오른발에 장착한 아이젠의 고리가 망가져서 너널거리기 시작했다.

” 내려가서 수리해야 되겠네 “

라고 생각한건 오산이었다. 그때부터 미끄러지면서 넘어지기 시작했다. 겨울이라 배낭도 100리터 짜리 큰배낭에 하나가득 장비를 맨 몸으로 미끌려 넘어직 시작하니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다. 한두번은 그러려니 했는데 계속 미끄러져 넘어지니 더이상 내려갈 수가 없다.

배낭을 벗고 앉아 갖고 갔던 빅토리녹스사의 멀티툴을 꺼내 풀려진 고리를 연결해 조여 보려고 하는데 도저히 수리가 안된다. 이 멀티툴의 어떤 기능

도 벌려진 고리를 조일수 있는 기능이 없다. 하다하다 안되서 눈속에서 짱돌을 찾아 쳐서 조일려고도 해보고, 이빨로 깨물어서 조여보려고 하는데도 여의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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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더맨의 강력한 플라이어

그때 부터 겁이 나기 시작했다. 비박하던 저녁에 술을 마시고 잤었던 터라 늦잠을 자고 일어났고, 늦은 점심을 먹고 엉기적 거리며 장비를 챙기기 시작해 하산을 늦게 시작하게 된터라 사람들은 모두 하산하고 나 혼자였다.

그때 멀리서 인기척이 들리더니 산꾼 한분이 내려오신다.  등산화를 벗고 앉아 아이젠을 들고 있는 내 모습을 보시더니 배낭을 내리고 주섬주섬 주머니에서 꺼낸 레더맨. 정말 어이없을 정도로 빠르고 쉽게 벌어진 아이젠의 고리를 수리해주시곤 사라지셨다. 그때 온몸으로 깨닳았다. 두 멀티툴의 극명한 차이를.  그 후로 나는 레더맨을 바로 구입했다.

[su_quote]빅토리 녹스는 유틸 (Util – 유용한) 이고 레더맨은 기어(Gear/equipment – 장비) 다[/su_quote]

요하면 유틸은 컴퓨터등의 전자장비를 수리하거나 책상위에서 사용할때 아주 유용하다. 없으면 조금 불편하지만 있으면 편리하다. 하지만 레더맨은 자동차를 수리할때 꼭 필요 하다. 레더맨의 대표 기능인 플라이어의 기능은 특정 작업에는 없어서는 안되는 기능이기 때문.

자동차나 각종 기계류를 수리할때 전선피복을 벗겨내거나 강하게 잡고 밀어넣거나 빼내거나 조이기등의 기능에 있어서 플라이어 기능은 없어서는 안된다. 그래서 레더맨은 없으면 좀 불편하지만 있으면 편리한 빅토리녹스의 유틸개념의 제품과는 다른, 없어서는 안되는장비(Gear)의 카테고리에 두는 것이 합당하다.

[su_highlight background=”#97f3ef”]이렇듯 같은 이름의 멀티툴도 이런 차이로 사용처와 케테고리가 달라진다. 사소해 보이지만 장비식견을 가지기 위해서는 꼭 알아두어야 할 부분이다.  [/su_highlight]

 

텍티컬 tactical (전술. 작전) 이라는 개념의 이해 理解 

요즘 아웃도어에서 많이 들리는 단어. 전술. 작전이라는 군사 단어인 텍티컬. 그래서 주로 텍티컬은 군사용이라는 의미로 해석되는데, 진작 그 의미를 잘 모르고 근사해보여 비싼 가격을 지불하고 구입하는 경우가 많다. 결론 부터 이야기 하지만 [su_highlight background=”#97f3ef”]내 경험상 사전 조사없이 충동구매나 의미를 알지 못하고 구입한  장비 기능의 반은 대부분 쓸모가 없었다.[/su_highlight]

아래 3개의 프라이팬을 예로 들어보자.


같은 기능의 프라이팬 이지만  3종류는 모두 상황에 따라 디자인이 다르다.

1번 가정용 프라이팬

  1. 매일 사용하며 주로 3인이상의 가정에서 사용하기 때문에 음식의 종류가 다양해 사이즈가 크다
  2. 눌러붙지 않게 하기 위해 다양한 기술로 두꺼운 내부 코팅처리가 되어있다
  3. 열전도가 골고루 전달 되어야 하기때문에 재질 전체가 두껍다

2번 캠핑용 프라이팬

  1. 백배킹까지 소화하는 장비이기 때문에 가벼워야 한다
  2. 패킹을 위해 접고 펴기등 수납이 편리해야 한다
  3. 열전도가 빨라야 하므로 얇아야 한다
  4. 사이즈가 작아야 한다

3번 부시크래프트용 프라이팬

  1. 가벼워야 한다
  2. 불을 피운곳에 놓아서 사용해야 하기때문에 풀바디 금속이어야 한다
  3. 다양한 재료들과 다양한 레시피로 사용되므로 강철 제품이어야 한다
  4. 조리와 아울러 접시대용등 다용도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논코팅이어야 한다
  5. 크고 작은 불자리에서 사용되어야 하므로 손잡이 조절이 가능해야 한다

 

[su_youtube_advanced url=”https://www.youtube.com/watch?v=LikGDfFrvaE&feature=youtu.be&t=2m35s” width=”720″ autohide=”no” showinfo=”no” rel=”no” https=”yes”]

불자리에서 주로 사용되는 부시크래프트용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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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프라이팬인데도 사용환경과 목적에 따라 다양한 디자인과 재질로 만들어진다. 수많은 사람들이 평범하게 사용하는 가정용 프라이팬을 가운데 놓고 본다면, 캠핑용 프라이팬과 부시크래프트용 프라이팬은 특수한 목적에 사용되므로 텍티컬의 이름이 사용될수 있을 것이다.

위의 예로 보듯 전술 (텍티컬 tactical ) 이란 일상적인 용도의 제품을 특정한 목적에 따라 특화시킨 제품군을 뜻한다. 군에서 처음 필요에 의해 만든 개념이지만 그 의미는 충분히 설명이 된듯 하다.

나이프와 텍티컬 그리고 EDC와 BOB

장황하게 앞의 예들을 설명한 이유를 이제 정리하려 한다. 텍티컬이란 결국 군대에서 만든 개념이지만 의미의 핵심은 특화된 목적에 맞게 설계되었다는 것이다. 군인들에겐 군용 나이프가 그럴것이고 일반인에게는 자신의 사용환경과 목적에 맞는 나이프가 바로 작전용 전술용 나이프가 된다.

요하면 일반인이 군용 나이프를 충분한 고려없이 구입하는 것은 바른 선택이 아니라는 말이다. 크고 무거우며 도소법에 적용되고 혹은 필요없이 날길이가 긴 군용 나이프는 실제 개인 사용자에게 적합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을 하고 싶다 (물론 군용나이프가 생존. 부시크래프트와 잘 호환되는것은 주지의 사실).

지금까지 내 홈페이지에서 소개한 쿠드만의 나이프들은 모두 캠핑과 아웃도어에 잘 맞는 제품군들이었다. 그리고 쿠드만사에서 마지막 나이프를 요청받았을때 내가 고민했던 부분은 일상생활과 재해 재난때에 꼭 필요한 유용한 나이프를 선별하여 소개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 그리고 아울러 캠핑과 부시크래프트에도 무리없이 사용이 가능한.

그리고 그런 선택의 요소중 하나로 나는 폴딩나이프를 과감하게 배제했다. 이유는 단순하다. 개인적으로 나는 폴딩나이프를 앞서 설명한 멀티툴의 빅토리녹스사의 제품정도로 생각한다. 폴딩나이프는 재해 재난 상황. 그리고 캠핑과 서바이벌 상황에서는 편리한 물품 정도의 카테고리에 들어간다. [su_highlight background=”#97f3ef”]폴딩나이프의 핵심은 3가지다. 휴대가 편리하고 찌르고 베어내는 기능이 핵심일 뿐,  그 이상의 용도를 기대하는 것은 무리다. [/su_highlight]

내가 생각한 EDC(EVERY DAY CARRY)와 BOB(BUG OUT BAG). 재해 재난에 유용하며, 그 아래로 캠핑에서 서바. 부시크래프트까지 호환되는 나이프의 요소는 아래와 같다.

  1. 두꺼운 풀탱
  2. 작은 사이즈
  3. 평션기능이 들어간 디자인
  4. 무도소
  5. 카이덱스 칼집
  6. 파이어스틸
  7. 부담없는 가격

쿠드만사의 그린베레 시리즈 중 미니 ( Mini Boina Ver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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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드만사의 SKU 115-BK (작은 그린베레  MINI BOINA VERDE) 

그린베레는 미육군의 정예 특수부대를 말한다. 정식 명칭은 ‘US Army Special Forces’ 말 그대로 ‘미 육군 특수부대’ 이다. 자세한 설명은 아래 링크로 대신한다. 이 이름에서 볼수 있듯이, 쿠드만사의 그린베레 시리즈의 용도를 어렵지 않게 가늠할 수 있다.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580650&cid=59087&categoryId=59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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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육군의 정예 특수부대 그린베레 (US Army Special Forces)

쿠드만사의 텍티컬 시리즈인 그린베레는 3종류가 있다.

Boina Verde

http://cudeman.com/en/knives/111-299-bk.html

전체길이 31.5 . 칼날 길이 18센치. 날 두께 5.33. 핸들길이 13.5에 강재  N695 = 440c 나이프 무게 444g

BOINA Verde CADETE

http://cudeman.com/en/knives/419-sku-291-mc.html?search_query=SKU+291-MC&results=8

전체길이 27.5 칼날길이 15. 날 두께 5. 핸들길이 12.5 .강재  N695 = 440c. 나이프 무게 346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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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두 버전은 서바이벌과 군용으로 적합해 보이는 디자인이지만 미니라고 이름붙인 마지막 버전은 많은 장점과 가능성들이 보인다.

http://cudeman.com/en/knives/340-115-b-k.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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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프 날 길이: 9 cm
그립 길이 : 10.5 cm
총 길이 : 19.5 cm
나이프 두께: 5.33 mm
나이프 너비: 4 cm
연마 : HOLLOW GRIND
블래이드 마감 : SATIN FINISH
블래이드 스타닐 : DROP POINT
강철 : BÖHLER N-695
경도 : 59/61 HRc
탱 타입 : FULL-TANG
그립 나사 : ALLEN STAINLESS STEEL SCREWS
그립 재료 : BLACK MICARTA WITH RED LINERS
쉬스 : KYDEX
나이프 무게 : 266 gr
쉬스 무게 : 58 gr
총 무게 : 376 gr(박스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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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버전을 수령한후 쥐어보았을때 느낌은 손에 착 달라붙는 그립과 단단한 느낌의 믿음직한 앙증맞음 이었다. 랜야드를 해주었을때 그립감은 지금까지 리뷰한 나이프들중 가장 나은 느낌을 받았다.

1대 1 비율의 핸들과 블레이드의 비율은 시각적으로나 핸들링을 할때도 안정감을 줄수 있는 이상적인 비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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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장인의 수작업 깔끔한 블레이드 마감. 차가운 은색의 느낌

할로우 그라인드에 드롭포인트 블레이드는 어떤 작업에도 무난하다. 또한 철조망등을 잘라낼수 있는 와이어 컷은 재해 재난 상황에서 탈출. 잠입등에,  또한 생존상황에서는 뗏목이나 집을 지을때 그것들을 묶거나 고정해 줄수 있는 철사등을 잘라낼때 사용이 가능한 단순하지만 아주 중요한 기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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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능은 M9과 같은 군용나이프에서 칼집과 결합하여 사용하는 것이 주기능이었는데 미니버전에서는 축약된 기능으로 배려했다.

또한 미니에는 440c와 동일한 BÖHLER N-695 강재가 사용되었다. 한국에 병행수입되고 있는 미니버전은 이 강재가 아닌 MOLYBDENUM VANADIUM 이라는 ACX380계열의 스탠재질로 만들어진 제품이 유통되고 있다. 이 강재는 BÖHLER N-695 강재보다는 강성이 약한대신 세밀한 작업에 편리하고 날관리가 편리한 장점이 있어 장단점이 존재한다.

아쉬운 점은 BÖHLER N-695 강재 보다는 저가 강재인데, 역시 정식 유통이 아닌 병행수입제품이라 상위강재로 만든 동일 제품보다 더 비싸게 판매되고 있어 무척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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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강재로 만든 동일버전이 국내에서 고가강재 제품보다 더 비싸게 판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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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탱의 블레이드에 두께가 자그마치 5.5미리이다.  짧고 굵은 풀탱의 나이프는 든든해 보이고 믿음직 스럽다.  그립감이 묵직 – 하다. 작지만 호락호락하지 않은 느낌이 만족스럽다. 또한 EDC 와 BOB용으로 소형 풀탱 나이프를 추천하는 이유는 아래와 같다.

위의 영상에서 보듯 미니 특유의 짧고 안정적인 디자인과 풀탱의 5.5mm 강재는 폴딩 나이프가 지원하지 못하는 다양한 응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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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 스틸을 긁거나 그립시에 엄지손가락을 받쳐주는 볼스터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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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버전에서 또한 마음에 드는 부분은 폼멜부분의 디자인이다.  구멍이 두개인데, 하나는 랜야드를. 또 하나는 유사시 가드부분의 구멍을 이용해 파라코드등을 이용해 창을 만들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충분하게 돌출된 브래이커 포인트는 랜야드를 이용할 경우 폴딩나이프의 브래이커보다 더 강력한 파괴력을 기대할 수 있다. 폴딩나이프의 브래이커는 일반 유리창과 자동차 유리창 정도를 파괴할수 있지만, 미니의 풀탱 5.5mm 두께의 풀탱 브래이커는 강화유리까지 파괴가 가능하다.

이는 요즘 잦은 지진과 같은 천재지변이나 건물화재시에 건물에서 탈출하기 위한 강화유리 파괴에 필수적인 기능이다. 또한 지진으로 갇혔을때 철문. 석재등을 두드려 자신의 위치를 알리기에도 충분하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볼스터에 있는 요철을 하나더 이곳에 배치할 필요가 있었을까하는 점. 차라리 이 부분에 오프너 디자인을 넣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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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드만의 칼집은 가죽소재나 카이덱스 소재 모두 훌륭하다. 가죽칼집은 가죽의 나라 스페인 답게 제작과 마감이 꼼꼼하다. 카이덱스 칼집은 앞서 리뷰에서 처럼 고질적인 문제인 나이프 수납시에 생기는 기스를 방지해주는 스펀지가 내부에 내장되어 있어 넣고 뺄때 기스 걱정이 없다.

또한 풀세트에서 함께 제공되는 파이어스틸의 유용성은 더 말할 나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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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버전 풀셋. 알차고 단단한 느낌

 

쿠드만 미니는 카이덱스 칼집과 사용할때 특히 궁합이 좋다. 허리에 착용해도 짧은 나이프 길이 때문에 상대적으로 긴 나이프 보다 활동하기가 편하다. 또한 배낭에 결속하기도 편리하며 부담없는 사이즈로 상대적으로 튀지 않는다.

정리하는 글 그리고 희소식

쿠드만의 미니 나이프는 자연재해가 잦고 재해재난이 많은 우리나라의 프레퍼들의 비상배낭 (BOB) 구축에 유용한 나이프이다. 알맞은 디자인과 구성품들은 일상생활에서EDC.  재해재난. 그리고 캠핑과 서바이벌에까지 활용 영역이 아주 넓다.

또한 기쁜소식은 스페인 쿠드만사가 한국에 정식으로 쿠드만 코리아라는 이름으로 진출을 결정했다는 기쁜 소식이다. 쿠드만 나이프는 스페인 현지에서는 높은 퀄리티와 중저가 가격의 높은 가성비로 인기가 좋은 유럽 3대 나이프 회사이다.

[su_quote]한국에 쿠드만 코리아가 정식으로 상륙한다 [/su_quote]

사실 첫 리뷰를 할때 이 나이프가 한국에 출시하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았고, 국내의 나이프시장이 워낙 좁고 폐쇄적이라 출시를 결정할 것인가에 대한 회의가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단지 CEO 이신 세자르 회장이 홍보의 목적으로 나이프 리뷰를 하는 것이란 생각만 하고 있었다.

더욱 반가운 것은 일전에 리뷰했던 BS-9 나이프를 한국만을 위한 한정수량 스패셜 버전으로 특별제작하여 판매할 계획으로 한창 제작중에 있다는 사실과, 이후 다양한 쿠드만 나이프를 한국에 계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한국출시버전은 BS-9 풀셋과 함께 특별한게 더 들어간다고 하는데 자세한것은 아직 잘 모름).

판매 예정인 곳은 서바이벌샵(http://www.survivalshop.co.kr) 이라는 전문샵. 곧 예약주문 받을예정이라고. 장인분들 수작업 방식이라 수량은 한정되어있어서 예약 순서대로 구입 가능할거라는… (조대표님도 생산이 느려서 가끔 속터진다고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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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_highlight background=”#97f3ef”]지금까지 스페인 쿠드만사의 나이프를 모두 리뷰하였습니다. 리뷰를 위해 도움을 주신 스페인 쿠드만사의 CEO 세자르 사장님과 쿠드만 코리아 조형목 대표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su_high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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