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스페셜 >내 친구 MBC의 고백> 171214

 

[su_dropcap size=”4″]마[/su_dropcap]봉춘이 알아서 머리를 박으며 거의 자학수준의 자아비판을 하고 있음. 그 두번째 자아비판 시리즈. 씨바. 광주시민들 폭도라고 하고 두환이 빨아준거 연장선이라고 나는 보고 있음. 너희는 언제나 앞장선적 없어. 무임승차만 했지.

80년 부터 지금까지. 우리가 흘린피. 우리가 들었던 촛불 승리이후, 너희는 언제나 무임승차만 했지. 돈 별로 안드는 번지르르한 반성문 몇장과 배경음 깔린 악어의 눈물로 어째 퉁치실려고?

그때나 지금이나 너희의 변함없는 평균연봉은 1억이고, 너희에게 언제나 우린 그저 만만한 돌아서면 잘 잊고 용서도 잘하는 계도가 필요한 천한 개돼지들 이었지.

사연 그만 팔고, 기계적 중립 개소리 박쥐짓 그만하고 반성문 쓸 시간에 세월호 진실 찾아내고, MB나 잡아. 무임승차 전문 마봉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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