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 수첩 1136회 MBC몰락, 7년의 기록

 

[su_youtube_advanced url=”https://youtu.be/cXkUzMb8EjU” responsive=”no” autohide=”no” showinfo=”no” rel=”no” https=”yes”]


 

[su_dropcap size=”4″]만[/su_dropcap]나면 좋은 친구가 식물인간 상태로 7년을 누워있다가 얼마전 정신이 들어왔다.  해직자에서 자신을 자른 회사의 사장이 된 신데렐라 스토리의 주인공인 신임사장은 팽목항에 가서 세월호 자신들이 펜으로 칼질을 한 희생자들 앞에 무릎을 꿇었다.

워낙들 지은죄가 크고, 아직 부역자놈들이 내부에 포진하고 있는 상태라, 어떻게 응징하고 바꿔나가는지 지켜볼 생각. 이미 더 잘 알겠지만, 이젠 당신들 말고도 볼 프로 많음. 이미 7년여간 즐거웠음. 어제 방송 보다가 어찌나 열이 받던지 술마시고 잠.

그리고 당신들은 MBC가 망가졌다고 하는데, 언제는 정상이었냐는. 정수장학회 지배구조에 결국은 내부 부역자들 부역한게 첨이냐는.

 

댓글 남기기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