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 수첩 1136회 MBC몰락, 7년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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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_dropcap size=”4″]만[/su_dropcap]나면 좋은 친구가 식물인간 상태로 7년을 누워있다가 얼마전 정신이 들어왔다.  해직자에서 자신을 자른 회사의 사장이 된 신데렐라 스토리의 주인공인 신임사장은 팽목항에 가서 세월호 자신들이 펜으로 칼질을 한 희생자들 앞에 무릎을 꿇었다.

워낙들 지은죄가 크고, 아직 부역자놈들이 내부에 포진하고 있는 상태라, 어떻게 응징하고 바꿔나가는지 지켜볼 생각. 이미 더 잘 알겠지만, 이젠 당신들 말고도 볼 프로 많음. 이미 7년여간 즐거웠음. 어제 방송 보다가 어찌나 열이 받던지 술마시고 잠.

그리고 당신들은 MBC가 망가졌다고 하는데, 언제는 정상이었냐는. 정수장학회 지배구조에 결국은 내부 부역자들 부역한게 첨이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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