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프 > 랜야드 > 방법

기본을 자꾸 잊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아서 다시한번 쓰는 글. 내가 편하게 쓰는 방법임. 참고하면 좋음. 

나이프에 랜야드를 해주어야 하는 이유

1. 손아귀 힘으로만 사용하다 힘이 빠지면 칼이 손에서 날아가 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본인이나 근처에 있는 사람이 다치는 경우가 있음

2. 날아가서 나이프를 잃어버리거나 나이프가 망가지는 경우가 있음

3. 랜야드를 이용할때 나이프와 손의 밀착도가 높아져서 가하는 힘이 더 잘 전달되어 퍼포먼스 향상

랜야드 방법

1. 파라코드 뭉치에서 잘라낼때 길이는 얼추 본인 손바닥으로 3뼘정도 길이

2. 파라코드로 사친처럼 한번 둘러 랜야드 앞에서 한번 묶어줌 (묶어주지 않을경우 사용할때 줄이 손에서 빙빙돔)

3. 처음 묶어준 곳에서 본인의 손 한뼘정도 거리에서 살짝 묶어주고 손에 감아본 후 적당하다 싶을때 그 부분을 꼭 묶어줌

4. 마감하는 끝부분은 악세사리가 있을경우 끼워주거나 없으면 그냥 묶어도 됨

5. 묶은후 남은 랜야드는 잘라내고 라이터로 끝부분을 마감해줌

6. 혹자는 이 랜야드를 파라코드 매듭 형식으로 하는 경우가 있는데 다 쓰잘데 없다고 보는 1인.

덜렁거리고 불편할 수 있어도 랜야드는 꼭 작업해주어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할수 있음. 특히 큰 나이프일수록 랜야드는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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