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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무지 비싼 소재였는데, 확실히 시간이 약인듯.  TA1소재이고 순도율 99프로의 고급티타늄으로 만든 보틀.
스탠보틀을 많이 사용하는데, 타탄과 비교를 해보면 다음과 같은 장단점이 있다. 티타늄 보틀이 매력적인 이유는 무게와 열전도율. 혹한기에 물을 끓일때 아주 빨리 끓일수 있다는. 티타늄의 열전도율은 타의 추종을 불허. 게다가 빈 보틀의 무게 또한 매력적이지요. 700미리 빈보틀 무게가 100그램 밖에 안됨.
전체적으로 고무부품이 없는 이유또한 이런 용도를 위한 것으로 보인다. (물을 데울때는 뚜껑을 열고 사용) 스테인레스 보틀이 존재하지만 티타늄 보틀이 더 나은 이유는, 인체에 전혀 해가 없는 부분은 같지만, 경량화 부분에서 스테인레스 보틀을 보다 우위. 

소주 2병이 들어가고, 뛰어난 전도율로 계곡물에이나, 눈안에 10여분만 넣어두면 냉장고에서 나온 소주가 됨. 스테인레스 보틀과 달리 절대 충격받고 우그러지지 않음. 제 스텐레스 보틀은 벌써 바닥부분 우그러진 부분이 생김.

가격은 많이 떨어졌지만, 그래도 스탠보틀 보다는 비싸다. 그리고 공정이 까다로운 부분도 있지만, 이 제품은 참 잘 만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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