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야드의 중요성

BOB ((Bug-Out Bag) 겸 데이베낭을 구축할때 많은 악세서리 들이 사용된다. 군용배낭에 적용되었던 몰리들의 존재로 인해 이곳에 부착할수 있는 다양한 악세서리들이 발달.

그중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최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악세사리는 바로 랜야드. 주로 무기류에 주로 사용되는데, 고가의 장비를 배낭에서 망실하지 않기 위해서도 많이 사용한다.

최근 지인이 배낭에 장착한 백여만원 짜리 고가의 나이프를 산에서 잃어버리는 일이 있었다. 배낭의 몰리에 칼집과 함께 부착을 하고 내달렸는데, 집에 와보니 칼이 칼집채로 없어졌더라는. 몰리시스템은 유용하지만 완벽하지는 않다. 개인적인 경험으로 이 사실을 잘 알고 있다.

나 또한 무전기를 몇번이나 장착한 배낭에서 잃어버릴 뻔한 적이 있었는데, 주로 산에서 운행했거나 구를때 일어 났다.

랜야드중 가장 유용한것은 피스톨용으로 개발된 제품인데, 배낭과 장비를 묶어주는 좋은 안전장치로 유용해서, 외국 애들도 많이 적용해서 사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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