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스 산행 


  
  

남의 눈에 뜨이지 읺고 목적지까지 도착 하기. 스텔스 산행.

첫 시도때는 10여명에게 발각(?)됐지만, 횟수가 거듭될때마다 수가 줄어든다. 오늘은 2명에게만 발각됨.

가까운 거리에 있어도 납작 엎드려서 움직이지 않으면 들키지 않는다. 이때 BDU복은 필수.

길이 아닌 곳을 주로 이용하기에, 예상치못한 안전사고를 대비해 집의 BASE무전기와 연결하여 수시로 통신.

그리고 거동수상자로 오인될수 있으므로, 신분증은 꼭 가지고 가야 함.

그리고 최근 구입한 군용무전기의 탁월한 송수신 기능과 헤리스 안테나의 유용성에 감동. 안테나 부러질 걱정없이 신나게 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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