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 And Bobby McGee

Busted flat in baton rouge, headin’ for the trains,
Feelin’ nearly faded as my jeans.
Bobby thumbed a diesel down just before it rained,
Took us all the way to new orleans.
Took my harpoon out of my dirty red bandana
And was blowin’ sad while bobby sang the blues,
With them windshield wipers slappin’ time and
Bobby clappin’ hands we finally sang up every song that driver knew.

(루이지애나의) 바톤 루지에서 타이어는 펑크나고, 우린 기차를 기다리고 있었지,
기분은 오래된 내 진바지처럼 너덜너덜해지고 있었어.
그래도 비가 오기 전에, 바비가 엄지를 치켜들며 트럭을 세웠어.
그 트럭이 우리를 뉴올리언즈까지 테워다 주었지.
나는 더러워진 빨간 손수건에서 그걸 꺼냈지,
그리고는 바비가 블루스를 부르고 있는 동안 하모니카를 불었어.
똑딱똑딱 움직이는 자동차의 와이퍼에 박자를 마추며,
바비는 손뼉을 치고, 우리는 운전사가 알고 있는 노래를 모두 불렀어.

Freedom’s just another word for nothin’ left to lose,
And nothin’ ain’t worth nothin’ but it’s free,
Feelin’ good was easy, lord, when bobby sang the blues,
And buddy, Feelin’ was good enough for me,
Good enough for me and my bobby mcgee.

자유란 잃어버릴 것이 하나도 남지 않았다는 것의 또다른 이름이라고 생각해.
자유라는 것을 빼고 나면, 정말로 가치가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 것이 아닐까.
기분이 좋아지는 것은 참 쉬운 것 같아, 바비가 블루스를 부르는 것처럼.
친구야, 적어도 나한테는 기분이 좋아진다는게 그렇게 쉬운 것 같아.
그거면 된 거라고 생각해. 최소한 나와 바비 맥기에게는.

From the coalmines of kentucky to the california sun,
Bobby shared the secrets of my soul,
Standin’ right beside me through everythin’ I done,
And every night she kept me from the cold.
The somewhere near salinas, lord, I let her slip away,
She was lookin’ for the love I hope she’ll find,
Well I’d trade all my tomorrows for a single yesterday,
Holdin’ bobby’s body close to mine.

켄터키의 탄광지대에서 햇살 가득한 캘리포니아까지,
바비와 나는 영혼의 무언가를 나누었지.
그녀는 내가 무엇을 하던지 옆에 있어주었고,
밤이면 밤마다 따뜻하게 나를 지켜주었지.
(캘리포니아의) 새리너스 부근에서 나는 그녀와 인사도 없이 헤어졌어. 맙소사~
그녀는 사랑을 찿고 있었고, 나는 그녀가 사랑을 찾기를 바랬지,
그러나 지금은 내 미래의 모든 것과 맞바꾸더라도
바비와의 하루 밤을 되찾고 싶다고 생각하지.

Freedom’s just another word for nothin’ left to lose,
And nothin’ left was all she left to me,
Feelin’ good was easy, lord, when bobby sang the blues,
And buddy, that was good enough for me.
Good enough for me and bobby mcgee.

자유란 잃어버릴 것이 하나도 남지 않았다는 것의 또다른 이름이라고 생각해.
자유라는 것을 빼고 나면, 정말로 가치가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 것이 아닐까.
기분이 좋아지는 것은 참 쉬운 것 같아, 바비가 블루스를 부르는 것처럼.
친구야, 적어도 나한테는 기분이 좋아진다는게 그렇게 쉬운 것 같아.
그거면 된 거라고 생각해. 최소한 나와 바비 맥기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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