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과 정의

진실과 정의를 찾으려는 사람들은 … 언제나 그것들이 지나가며 만들어낸 파도에 휘말려 영원히 허우적 대는것 같다. 최근 … 그런 일들에 무척 마음 쓰다가 지쳐버렸다.

대체적으로 사람들은.. 그런일에 휘말리면, 어느순간엔가 이성을 잃고 감정의 논리대로 움직이는 것 같다. 그게 참 안타깝다. 무엇이 옳고 무엇이 진실인가는… 그 진흙탕 속에서 찾아내긴 힘들다.

결국 서로들 상처만을 안은채, 아주 오랫동안 그것을 추억할때 각자의 여러가지 트라우마로 남아 있겠지. 난파된 배처럼 기억의 어느 모래사장에. 그렇게 아름답지 않은 모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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