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도전

무언가를 이뤄내기 위해서 참 많은 방법론적 제안형 책들이 난무한다. 인간이 고결한 이유중 하나는 각각의 빛깔과 색깔이 존재함인데, 왜 저렇게 획일화된 책들이나 생각으로 성공을 재단 하려는지 모르겠다.

자전거를 타는 방법엔 왕도가 없다. 단지 넘어지지만 않으면 된다. 실패하는 사람들의 공통점들만을 살펴보고 유의하며 나만의 방식으로 세상과 부딛혀 가는 것만으로 나는 나만의 방식으로 성공할수 있다. 성공서는 팁일 뿐이지 왕도는 아니다.

결정. 작년 4월 히말라야에 이어, 에베레스트 올해  5월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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