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너 – 트리스탄과 이졸데

독일의 작곡가 바그너가 작곡한 Tristan & Isolde … 독일판 로미오와 줄리엣이라고 보면 딱 맞다. (그런데 이 두커플의 사랑이 더 비극적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라흐마니노프의 서정과 아울러 내가 무척 좋아하는 곡들중 하나.

전체적으로 서정적인 플롯의 진행위에 이들 사랑과 운명의 비극과 비장함을 잘 깔고 있는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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