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많이 떨렸지만… 비슷한 업종으로 사회에 진출하는 학생들을 위해 용기를… 부족한 강의였지만 부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길… 학과장님과 윤교수님 모두 감사했습니다. 소중한 인연 계속 이어갈수 있기를 바래요.. 학생들 힘내서 열심히 공부하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