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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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내 바보같은 삶이 한편의 다큐처럼 잘 편집되어서 상영되었다.

자다 일어나 혼자 침대에 앉아 펑펑 울었다. 텅빈 호텔방에서.

그러고 보면… 난 이렇게 자주 울었었고, 그때마다 내 옆엔 아무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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