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28 시대의식

매일 칼같이 꽂히는 급여. 자신의 삶이 무료하다고 얘기하는 교사 10년차 여성에게 한진사태와 잠좀 자게 해달라고 시위하다 턱뼈가 나간 어느 노동자의 얘기를 들려줬다. 참여하진 못해도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자의 최소한의 배려. 시대의식이라고 얘기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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