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아니다

수영구청 아래 유명하다는 밀면집. 만두속은 냉장고서 꺼내서 제대로 익히지 않았는지 속이 차고, 밀면 국물엔 조미료의 향취가 가득하다.

일산에 있다가 내려온 이후 가장 힘든게 먹을거리. 나도 부산출신이지만 정말 부산 사람들 음식 꽝이다.

이제 안와야 겠군. 이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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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thought on “영 아니다

  1. 조그만한 공간을 구해서 먹고 싶은 것들을 직접 만들어 드시고, 비슷한 입맛을 갖고 찾는 사람 있으면 좀 팔기도 하고…
    그러는 것도 생각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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