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

정말 친구가 되고 치유가 되는구나. 바하… 정말 천재다. 바이올린 독주를 위한 파르티타 1,2,3 악장.. 정말 정말 영혼에 와닿는다.

바하의 바이올린을 위한 무반주 변주곡은 .. 원래 수잔 라우텐바허(Susanne Lautenbacher) 의 연주가 최고지만, 아이튠즈 스토어에도 없네.   오랫만에 시디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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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자 연주 별로다. 섬세하지도 않고 힘도 없다. 생긴거랑 똑같다. 어설프다.

음반사의 명반중 하나로 인정받는 수잔 라우텐바허(Susanne Lautenbacher) 의 바하의 무반주 바이올린을 위한 변주곡 (파르티타). 희귀명반이라 아이튠즈 스토어에도 없다.

그런데 한군데 수입음반점에 가니 보여서 주문. 재고가 있을려나 모르겠다. 수잔 라우텐바허(Susanne Lautenbacher)의 연주는 독일인 답게 아주 정확하고 힘이 넘친다. 그리고 여성 아티스트 답지 않은 우직함이 느껴지는 매력이.

Mystery (Rosary) Sonata No. 1, ‘The Annunciation’ – I. Praeludium

수잔 라우텐바허(Susanne Lautenbacher) 의 명반중 두번째 앨범. Biber – Rosary Sonatas 앨범인데… 합시코드와 바이올린의 조화. 그리고 놀라울 정도의 실력이 듣는 사람이 땀나게 할 정도… 이건 아이튠즈 스토어에 있어서 낼름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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