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PORSCHE

신나게 타기전까진 신경쓰고 바디에 처리해줄 악세서리가 많은 두번째 애마. 조심 조심. 살살… 아 뿅간다. 앤진소리.

신나게 달리면서 웃고 싶지만.. 웃음은 안나.

하지만 알지? 언제나 겸손하고 시내에선 신호 칼처럼 지키는거.

잊지말자. 양보할때 더 멋진 pors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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