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1년과 2010년. 그리고 대화.

1951년 미군 군용 컵과 2010년도 날진 수통… 시간은 다르지만 같은 미국 출신.

하지만 그들은 이미 대화 하고 있다. 언제나 동일한 철학(哲學)을 가지고 제품을 만드는 미국. 날진통은 군사용도 아닌데.. 자로 잰듯이 1951년산 군용컵과 딱 맞아 떨어진다.

그런 부분에서는 스위스의 장인정신도 공부해볼 부분이 많다. 스위스의 최근 수통들은 그냥 한자리에서 뚝딱 만들어 진것이 아니란 걸 이런 구제 밀리터리 용품에서 많이 생각하게 된다. 시간에 영향을 받지 않는 철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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