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3.09 파티

친한 교수 동생이 초대한 파티. 코엑스에서…

함께 온 하판사.. 이번에 단독으로 발령나서 많이 피곤한 가보다. 눈이 감기신다.

오늘은 성기 형님 상타시는 날… 첨뵙는 임권택 감독님.. 말씀 없으시고 웃음만.. 아끼는 동생 성욱이는 눈코뜰새 없이 바쁘네. 군기 딱 – 잡혔다. 허허

예전에 방송국 근무할때 뵙게된 인연을 기억해주시는 안성기 형님. 이번이 세번쨰 만남. 처음엔 방송국 AD로. 두번째는 PD일때. 그리고 오랜 시간이 흐른후 경영자로 세번째 만남. 기억해주시고 특유의 너털 웃음을 웃어주시는 존경하는 멋진 형님. 오늘 상타신것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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