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자령 2011.2.19-20

원수는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다는 사실을 몸소 느낀 산행. 동행한 새여친만 없었다면 …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하지만 이젠 잊은 일들. 흘려보낸 인연들… 좋은 산행들 되셨길.

2 thoughts on “선자령 2011.2.19-20

    1. 저분들은 아니구요. 제 위쪽 한 백여미터 … 밤새 참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결국… 오해를 풀던 쌈질을 하던… 끝난 인연인데 무슨 의미가 있겠나 싶더군요. 게다가 새로 사귄 여친까지 동행한 상황이라 그러고 싶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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