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모군 파티

평소 친한 이 재한 감독의 포화속으로가 일본에 진출을 했단다. 그래서 경모군이 집에서 파티를 해줬다.서울에 일보러 가는 타이밍과 잘 매치가 되어서 즐거운 시간을 함께 .

예전에 타펠에서 모임도 좋았지만 , 공간은 여의도 롯데캐슬 아이비가 더 넓었다. 복층이라 백여명이 왔지만 분위기 참 좋았다.

파티 오너 맨 오른쪽 경모군. 시행사 대표. 험한일(?) 하지만 맘은 참 넓다. 가운데는 금융업에 종사하는 경모 친구 준이.

진주 출신이라고 했던가. 나의 부산 사투리를 외롭지 않게 해주는… 따듯한 마음의 소유자 하판사. 꽃피면 꼭 산에 데려갈께. 기다료… ^^

영화 셔터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줬던 태국 국민배우 아난다 에버링엄. 예의 바르고 조용한 친구.

울나라 1호 알마니 모델인 사랑하는 동생 봉구 교수랑 김 부장 판사님… 카메라좀 보세요들.

김부장 판사님은 서로 낳이 많이 익어서 한참을 서로 기억을 되살려 봤는데, 예전에 모오 술자리에서 간단하게 인사했던 인연…

이재한 감독은 참 복 많은 사람… 많은 친구들이 축하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 미국서 만드는 킬러 라는 영화 부디 대박 플리즈.

러브 홀릭의 객원 보컬이신 …장은아님.  무척 아름다우셨던… 버터 플라이란 뮤직비디오에 나오시는 분.

그 외에 한국 사회 각계각층에서 두각을 내고 계신 많은 분들… 만나뵈어서 정말 반가왔습니다.

사람으로 인해 깨지고 째진 가슴은.. 결국 또한 사람으로 고치고 아물게 만든다는 사실을 깨닳게 해준

고마운 밤. 경모야. 다시한번 고맙다. 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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