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등감

열등감은…

프랑스의 어떤 사람을 위대한 정복자로 만들어준 모티브가 되기도 하지만

또한 열등감은…

자신의 쓰레기 같은 인생과 마음의 작은 그릇을 여지없이 보여주는 관계파괴의 시발점이 되기도 한다.

사람은 끼리끼리 모여서 살아야 한다. 잘난놈은 잘난놈들 끼리. 못난놈은 못난놈들 끼리. 그만한 그릇은 그만한 그릇끼리.

아직도 많이 아프다. 약 그만 먹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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