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프레지던트를 보다.

외국에서 이 영화를 보면 소프트 코미디 물이라고 하겠지만… 한국사람에겐 판타지물.

과정은 불법이었지만, 효력은 유효하다는 언론법 관련 헌재의 발표를… 수단방법 안가리고 컨닝에 성공하면 결국 합격이라는 괴변으로 해석하게 되는건, 나만 그렇게 생걱하는걸까. 아님 전과 14범 거짓말장이 리얼 프레지던트도 그렇게 생각할까.

영화에서 처럼 신장 떼주는 정도도 필요없으니, 제발 전반적으로 망쳐놓은 이 나라 꼬라지좀 제대로 직시하고 퇴임후 철창행 전에 자진하야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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