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몰카 사진 원본을 보고…

원본을 디시 인사이드에서 구해서 봤다. 내 결론은…

아무리 봐도 이건 합성이 아니다에 한표.

문제의 본질은 <솔직하지 못한 공인의 행동> 이겠지. 소속사의 대응방법이기도 하구… 그냥 <죄송합니다. 공인으로써 신중하지 못한점 죄송합니다> 라던지 <저도 남자이고 성인이예요. 죄송하구 유감입니다> 라는 식으로 솔직했으면 좋았을것을, 언론플레이를 통해서 <사실을 아닌것 처럼> 유포하고 플레이하는 그 행동이 잘못됐다는게 아닐까.

연예인 X파일의 내용의 진실성과 그 폭팔력이 다시 한번 확인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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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그나저나 세상 참 무섭다.

5 thoughts on “권상우 몰카 사진 원본을 보고…

    1. 자의적으로 보였다면 죄송하지만,
      일반적으로 연예인을 공인으로 보지 않습니다.
      언론관계 학자들도 그렇고 미디어가 우리보다 더 빨리 시작하고 MTV적 영상에 너무나 길들어진 서구사회에서도 연예인을 공인으로 칭하진 않습니다.
      물론 그건 어이없는 몇몇 우리나라 매체의(대부분 역사가 짧고 솔직히 언론사로서 자질이 부족한 곳이 대부분이지만…) 기자나 자신을 공인으로 생각하는 얼빠진 몇몇의 연예인들을 빼고는 대부분 연예인을 공인으로 보지 않습니다…

      제가 더 말해봤자, 제 주장만 배설하는 기분입니다…
      혹시 주변에 언론학을 전공했거나 역사가 좀 오래된 매체의 기자분이 계시면 정확히 왜 공인이 아닌지..그리고 연예인과 공인의 관계를 잘 설명해 주시겁니다…

  1. 연예인은 공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연예인이 브라운관을 통해 얼굴을 많이 알렸다고 해서
    혹은 그에따른 영향력이 있다고 해서 연예인을 공인이라고 생각하기엔
    무리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연예인이 ‘공인이다’, ‘아니다’라는 논쟁이 많지만,
    분명한것은 연예인은 공인이 아니라는 점은 학자나
    우리보다 미디어가 더 빨리 정착된 서구사회에서도 마찬가지로 연예인은 공인이라고 하지 않는다라는 점입니다.
    일부 얼빠진 자칭 전문기자, 대기자라는 매체 기자들마저 뻔뻔 하게 연예인=공인라는 논리로 기사를 작성한 것을 보고 한참 어이가 없었던 일도 있었습니다.
    연예인은 그저 연예인일뿐이지..
    비난도 만만치 않은데 왜 공인이라는 짐까지 등에 메고 가야하는지 궁금하기만 합니다…
    그 공인이라는 짐이 이미 들추어진 사생활에 한번 더 가중 비난이 생기는데 말이죠…
    무슨 기자회견에 나와서 연예인들도 ‘공인으로…’이런말 좀 안했음 좋겠습니다… ‘
    왜 스스로 비난의 화살을 하나 더 만들려고 하는지…
    포스팅보고 몇자 끼적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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