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밤 산행

이제 술은 좀 자제 해야겠다. 요 며칠동안 계속 술…. 그렇찮아도 터질듯 봉긋한 내 배가 최근 난주로 그 봉긋함이 극치에.

육류도 피하고 허리도 많이 좋아졌으니 운동도 꾸준히 해줘야지. 요즘 야밤에 산타는 운동이 괜찮아 보여서 정보수집중. 머리에 등하나 달고 잘 아는 산을 타는 운동인데 매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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