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돌아가는 2005년 Apple의 신제품. 소프트웨어들..


잡스 키노트 한번 봐라. 뿅간다

플레쉬 메모리방식의 아이팟. 새로운 워드와 기능이 향상된 프리젠테이션툴 소프트웨어인 iwork. 그리고 HD지원하는 아이무비등이 들어가 있는 아이라이트 ’05 Version. 그리고 도시락 크기 만한 매킨토시..

– 이얏. 드디어 아이포토 5에서는 무비클립을 지원하는구나.
– HD카메라 갖고 있는 사람이 겨우 아이무비로 편집을 할까? 글쎄.
– 프리젠테이션 할려고 맥사는 사람들이 생기겠군. 키노트 대단하닷.
– 도시락 맥을 보면 왜 자꾸 윤봉길 의사가 생각날까.

5 thoughts on “눈돌아가는 2005년 Apple의 신제품. 소프트웨어들..

  1. hd 카메라가 대중화되고 있다고 생각한 게 아닐까요? 지금 dv캠을 장만하려는 사람들이 모두 1~3년 참았다가 hd 캠(근데 hd dv캠이 맞는 말인가요, hd 캠이 맞는 말인가요? 그리고 보통의 hd 카메라와는 다른 개념인건지… -_-;)을 사야겠다고 벼르고 있을 정도이니까요. 물론 이 경우는 pd-150 레벨의 카메라에 해당되는 이야기겠지만, 일반인들이 사용하는 조그만 캠코더에도 hd의 시대가 생각보다 빨리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도시락 맥을 눈여겨두었다가 그런 용도로 사용할 때 적극 추천해야겠습니다. (누구한테?)

  2. 언제나 선두에 서서 트랜드를 이끌어 가는 애플이니 당연하겠지요. 이제 DV의 시대가 가고 HD의 시대가 올것이란 전망 보다는, 둘다를 지원해서 고사양 유저들이 모두 애플의 트랜드 안으로 들어오기를 바라는 전략인듯 싶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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