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o 138


길치라 자를 몰아도 다니는 길만 다니는 겁쟁이 사슴같은 삶. 뒤에서 빵빵거린다고 신호도 못읽고 출발하다 딱지를 떼이는 줏대없는 로드라이프….상기제품을 뽐뿌하신 핑크님을 특정범죄가중처벌법에의해 물볼기형을 선고합니다. 땅땅땅.

http://www.lgeshop.com/jsp/jseip_SectS.jsp?ecsid=91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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