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버스데이. 브루스 리.

제게 소망이 있다면 신문과 홍콩 시민들이 저의 남편의 죽음에 대한 사건에 대하여 더이상 언급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비록 우리는 마지막 부검결과를 모르지만, 자연사란 것 외에 어떠한 의혹도 없습니다. 어느 누구도 그의 죽음에 대한 책임이 없습니다.

운명은 우리가 바꿀수 없는 길을 갑니다. 중요한 사실은 그는 죽었고 다시는 돌아오지 못한다는 겁니다. 그는 우리의 기억과 그의 영화속에서 영원히 살것입니다. 그의 천재성과 예술. 그리고 그가 우리에게 가져온 마술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그를 아는 우리들에게는 그의 말과 신념들은 영원히 남을것이고, 우리 모두의 삶에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 그의 아내 린다가 그의 시신을 가지고 홍콩을 떠나기전의 기자회견에서

어제가 브루스 리의 생일 이었구나. 영화속에서만 아니라 삶속에서도 그는 시련들과의 싸움에서 승자가 된다. 그는 진정으로 강한자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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