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의 “우리가 사랑해야 하는 것들에 대하여” 중

최민식. 1958

최민식 작가의 사진이 처음에는 내겐 충격이었다. 이렇게 <냄새나는>사진을 어떻게 찍을 수 있을까 하고, 처음에는 부러워 하다가 나중에는 그의 사진속에 내가 이미 도취되어 버려선, 난 죽어도 이렇게는 사진을 찍을수 없다는 사실에 괴로와 하고 있더라구.

요즘 하루에 한번이상 최민식 작가의 이 사진책을 버릇처럼 뒤적거리는 버릇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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