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찍어볼까 누드

뭐 어떠냐. 이런 뱃살. 솔직해 지자구. 우리...
요즘 누드찍는게 유행이다. 나도 누드나 찍어볼까? 뭐 욘사마 바디도 아니고 그렇다고 럭비선수같은 멋진 근육도 없지만…

아이 키우는 우리 남자들의 평범한 똥배랑 베들레헴을 솔직하고 진솔하게 표현하는 진실누드. 바로 이게 컨셉인데..

웬지 나혼자 벗긴 좀 그렇고, 같이 벗을 사람 없수? 모바일로 서비스할 파란(?)은 일으키지 않겠지만, 그래도 더 늙기전에 한번 찍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거란 생각이.

뭐 근육은 자신없지만, 거기 털을 태극모양으로 물들여갖구 서리 이번 독일 월드컵을 한번 응원하는건 어떨까. 그럼 너무 엽기겠지? 심한 노출을 걱정하시는 분은 바나나 우유 껍데기 사용해도 되는데. 우히

7 thoughts on “나도 찍어볼까 누드

  1. 정말 흉칙한 화면이다…주접이라고 생각된다…왜그러는가 피아노맨…
    각설하고….
    최근에 내가 G5를 가지고 씨름 했던것 기억 나시죠?
    그 선배가 파워북 롬바드도 가져 왔었습니다.
    그런데 G5의 펜서 화면을 보더니…클래식 9.2의 화면이 완전히 싫어졌다더군요…애플을 찬양하면서…클래식화면이….이젠 싫어졌답니다..
    그러더니 롬바드를 선뜻 제게 주었습니다.
    당근 저는 낼름 받아 먹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던 월스트릿을 알고 계시지요….그것으로로 할꺼 다 했습니다…150메가 짜리 화일을 가지고 포토샵 작업도 했으니… 항상 아쉬웠던것이 USB포트였는데 지금까지도 해결을 못했지요…PCMCIA카드를 사는데 돈만 들었고…쩝…암튼….
    롬바드에…펜서를 깔아 봤지요…메모리192MB에 HDD가 4.5GB에다가 말이에요…
    그런데…잘 깔리더군요…죽여줍니다… 지금 이글도 사파리에서 글을 쓰고 있지요…
    아아~~~그런데 아쉬운점이 많습니다….메모리가 심각하게 부족한듯 하고요…더한것은 HDD의 부족입니다. 펜서가 3GB를 사용하고 있군요….
    업그레이드 하렵니다…아주 애착이 가네요….앞으로도 몇년은 쓸수있을듯…월스도 잘 썼는데..
    아 참…최근에 강림한 지름신은 오늘 아침에 다시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왜냐고요?
    곧 나올 G5 파워북 때문이죠…
    G5파워북이 나온다면 다시 강림 하겠다고 엄포를 늘어놓고 올라갔습니다…
    크흐흐흐
    암튼….일이 이렇게 풀렸네요…

  2. 그 신 참 무서워요. 눈을 감아도 온통 머리속을 해저으니….
    아수라님 잘 계시죠? 창윤씨는 항상 머리속에 이벤트신이 있는거 같아요.
    영한사전 분량정도 되네..쩝

  3. 아수라님 쥐5 놋북 신이 강림하셨군요. 그런데 아마 좀 걸릴거예요. 쥐5 놋북의 공정이 만만치 않아서 잡스도 좀 고민중인것 같더군요 ^^ 앗. 건륜아빠도 오셨네요 ^^

  4. 발열문제인듯 한데요…일단 듀얼프로세서는 포기한듯 합니다 실패 했다는군요
    그리고….파워북G5는 나옵니다…
    전 그때까지 롬바드를…
    업그레이드 해야 하는뎅….^^;;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