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가지들

피씨는 사진기에서 그림을 불러오려면 맥처럼 연결만 하면 자동으로 인식해서 불러오는게 아니구나. 연결해놓은 다음에 생뚱하게 대답없는 피씨를 한 10여분간 바라만 보고 있었다.

무슨 프로그램을 설치해줘야 하는듯 싶은데, 카메라 살때 같이 붙어온 시디 찾느라 몇시간을 뒤지고 다니다가 결국 포기했다. 에이. 사진은 맥 후송갔다가 돌아오면 그때 올려야지.

오랫만에 좀 쉬어야겠다. 그동안 못읽었던 책들도 좀 보고.. 그나저나 수리비 얼마나 나올려나.

5 thoughts on “몇가지들

  1. 윈도우는 말이져….
    맥처럼 직관적이거나 일관적으로 일처리를 못합니다.
    하나하나 모두 셋팅을 해놓고 나서야 그 이후부터 일처리를 자동으로 하지요.
    XP에서는 좀 나아 지는듯 하더니…그나마도…잘 안됩니다…
    이제 저의 답답함을 아시겠죠?
    많은수의 피시를 관리 한다는것이 얼마나 짜증 나는건지…ㅠㅠ
    제가 그래서 아직도 맥을 못끊고 있는겁니다…
    ps. 아무래도 처남의 부탁으로 일주일동안 로고타입 작업을 하게 된듯 한데…(던두 안주면서..ㅠㅠ 나의 G3-266 파워북이 잘 돌아가 줄것인지…ㅋㅋㅋ 꼭 1년에 한번은 저런 큰 작업을 하게 되네요… 제 월스트릿 파워북은 일단 사용으로는 본전 뽑은거 같네요…아직도 잘 쓰고는 있습니다… 그렇지만 올해5월에 용산에서 C-Mos배터리를 교체 하겠다고 맡겼었는데 C-Mos배터리를 교체한것이 아니라 뭐 이상한것을 교체 한듯 합니다. 날짜는 그대로 부팅시마다 제멋대로고…무슨 배터리를 왕창 교체는 했는데 무엇에 쓰이는것인지도 모를..그런것을 갈아버려서…무려 5만원이나 들였는데…
    지금은 포기하고 그냥 사용합니다…^^;; 그래도 잘 돌아가는 파워북
    (제 파워북의 제품 출시일은 1998년1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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