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랄같은 피씨로 블로그 해보기

맥이 후송을 갔다. 글쓰기는 치열한것. 동반자인 맥이 고장이 났으니 수리보다는 후송이 라는 표현이 맞을듯.

손놓고 있기엔 100년도 못사는 삶속에 배설과 행함의 욕구를 참을수는 없고, 그 와중에 결국 피씨로 한번 블로그를 운영해보기로 했다.

얼마나 더 편할것인가. 아니면 얼마나 더 손쉬울것인가. 한번 테스트 해보기로.

4 thoughts on “지랄같은 피씨로 블로그 해보기

  1. 이상하네요. 저랑은 정 반대의 현상이…
    저는 사파리로 TT가 잘 안되서 블로그 할때마다 억지로 PC로 했었는데…
    그렇다면 피아노맨님은 사파리로 하시나요? 무슨 비법이라도…???

  2. 사파리로는 운영이 좀 어렵고 저도 파이어폭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무슨 이유인지는 몰라도 파이어폭스에서 첫 로딩이 버거운 현상은 있네요.
    예전에 퀵타임라이브방송공작단 홈페이지에 자주 접속을 했는데. tt로 바뀐지 오래됐나봐요. 순간 어리벙벙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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