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작단 G5 매킨토시 수리가다

어제 밤에 갑자기 맥이 맛이 갔다. 시동할때 본 화면이 안뜨길래 또 램 스왑 문제인가 싶어서, 본체를 열어서 램 위치를 바꿔줬는데, 그다음부터 시동이 안된다.

다시 아침에 박스에 넣어서 월요일에 수리 보내기로 했다. 기분이 꿀꿀하다.

6 thoughts on “공작단 G5 매킨토시 수리가다

  1. 저도 이번에 알게된건데.. 맥을 수리보내서 혹시 보드를 교체하게 되면, 시드보드로 교체되었는지 확인해보세요. 시드보드란 정품 보드를 내보내기 전에 테스트하는 보드를 말하는데, 일종의 베타버전입니다. 이걸 AS할때 보드교체시 넣어줍니다.

    시드보드인지 아는 방법은 나중에 맥이 돌아오면 말씀드릴께유. 한번 이걸 다루어야 겠어요. -.-

  2. 맨날 맥친구 못살게 굴때 알아봤어요. 애인 다루듯이 살살 다루어야지
    맨날 때리니 가출하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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