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thoughts on “2004.11.11 – 외식하던날

  1. 문자 메세지 멋집니다. 매터지게 묵자!! 아..저도 언제 여자친구에게 한번 보내봐야 겠습니다. 사진을 계속 들여다 보면 딸을 위해 계속 먹을걸 챙겨주시는 어머니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당연 찍는 아버지의 정성은 더 돋보이지요. 식사는 즐거우셨나요? 그림까지 서비스하시고..부럽습니다.

  2. 전 기네스가 더 눈에 들어오는군요. 드라프트인가요? 오리지널인가요? 오리지널은 수입이 더이상 안된다던데… 다행히 몇몇술집들에 재고가 남아서 아직은 마실수 있지만.. 그나저나 다이어트 하셔야지 않나요?

  3. minsungs님/ 글을 읽고 뉴스검색해보니 그런듯 합니다. 그동안 비공식적으로 유통되던 기네스오리지널이 공식수입 되면서 아마 국내 모 주류유통업체가 단독으로 수입하나 보군요. 제가 들엇던바는 기네스맥주를 취급하던 업소들에서 들은 얘기인데, 뉴스를 읽으며 대강 짐작을 해봅니다.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