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정상급 인기 여배우의 고백

매니저 통해서 연락이 와요. 어디로 오라구.. 그리고 가선 함께 식사하고 대화하는거예요. 그저 가만히 앉아서 웃고 있다가 모임이 끝나면 모임 주체인 분이 봉투를 주세요. 그거 받고 집으로 오는거죠. 그게 다예요. 첨엔 어색하고 뭐 이런 만남도 있나 했는데, 이젠 익숙해요.

이름을 밝힐수 없는 어느 정상급 여배우의 개인적 술자리에서의 고백이다. 이름만 대면 다 아는 국내 재벌그룹 여인들의 정기모임 장면인데, 참 지랄 염병들 하고 앉았다. 인기 여배우를 마치 지네들 모임에 데코레이션 해놓은 꼴이다.

우리나라 일부 가진자들의 위선은 우리가 생각하는것보다 더 졸렬하고 지촐하다. 강남에는 있는 가진자들만 가는 클럽 사우나가 있는데, 어느날 탕에 들어가니 물은 반만 차있고 똥냄새가 진동을 하더란다. 어느놈이 탕안에 실수로 똥을 싸서 물갈고 있는 중이더라면서 김구라가 인터넷 방송에서 실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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