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thoughts on “야식

  1. 현숙이랑 가영이 보러 자주 옵니다. 현숙이한테 직접 전화나 연락은 못해도 넘 보고싶어한다고, 그리워하는 친구가 있다고전해주셔요. 그리고 피아노맨님 덕분에 보고싶은 내 친구 잘보고 있어서 감사하단 말도 꼭 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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