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신탕에 뿅간 꼭지

오빠. 내가 오빠랑 연애할때 처음 먹어 본거잖아. 근데 어제 점심때 일 도와주신 체육선생님 식사 대접한다고 다녀온곳인데 거기 증말 증말 맛있는거 있지. 먹고 났는데 너무 감동받아서 아직도 가슴이 벌렁벌렁 거려. 언제 한번 꼭 가족들끼리 먹으러 가자. 정말 죽여.. 오호호홋.

최양. 그대도 아줌마 다됐구나. 푸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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