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넘어 어렴풋이

Canon IXY 500 / 창문넘어 어렴풋이

뭐가 그렇게 궁금하고 신기한게 많은지, 한시도 그냥 있을때가 없다. 요 며칠 녀석이 하도 치근덕 대서 몸살이 나버렸다. 화요일까지 해야할 작업들이 산더미인데, 녀석 뒤치닥 거리하느라 아예 시작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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