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생님…

Canon IXY 500/ 그렇게 싫던 디카의 4:3 사이즈와 화해하던날.

결혼하지 않은사람은 도를 못깨우쳐요. 부처님도 결혼했었거든요. 인간 삼라만상 희노애락의 결정체가 결혼안에 다 있어요. 결혼해봐야 인간 사바세계를 알아요. 그래야 깨닫구요.깨달을려면 결혼은 필수입니다. 이선생님. 해안스님과의 어느날.

당시 부처님의 측근 제자중에는 부처님 자제분도 계셨다. 다른 사람이 아닌 자기 가족에게 존경받는 다는것.. 그것이 아마 세상에서 가장 힘든것이 아닐까.

4 thoughts on “이선생님…

  1. 저도 결혼을 하긴 했습니다만..
    꼭 도를 깨우쳐야 인생이 보람된 건 아니겠죠.
    단정적인 문구.. 저런 잣대는 사람 맘을 상하게 한다 싶어요.
    아무리 대단한 도인이고 현자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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