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작깨작

한때는 이렇게 두꺼운 공책도 하루밤에 깨작거려서 다 써버릴 정도였는데, 나이가 들어서인지 아무래도 머리속 샘이 말라버렸나보다.

그래도 구다리 1개는 완성했다.

3 thoughts on “깨작깨작

  1. 제가 아는 카피라이터의 수첨과 많이 닮았습니다. 정해진 수첩과 정해진 펜을 고수하는 사람을 전 언제나 존경했죠.

  2. 그렇게 대단한 메모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 잡기적인 거예요. 존경까지는.. ㅠ.ㅠ 세이지님 뭐 안좋으신일 있으셨나요? 꼭 한잔 하고 싶습니다. 저도.. 세이지님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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