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thoughts on “다이모 헨드폰줄

  1. 아니 지금 그렁거 맹글면서 그럴때유??
    라고 말하면서 나는 멀쩡한 유에스비 메모리 뽀개버리고, 에어포트 스테이션 분해해서
    안테나 다시맹글고…그렇답니다.
    아아! 평생 놀면서 이것저것 뽀개고 맹글고 그렇게 살아야쥐..랄라!!

  2. 전 머리숫이 너무 넘쳐나서 고민인데…..쩝…
    아흑 혼자 우럭한접시에 소주 빨고 왔더니 온몸이 닳아오르네요.
    아직 넘치는 이 아랫도리는 저도 어쩔수 없나봅니다. 흙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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