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하고 싶은 다이모 DYMO 모델 M1880

다이모 M1880

내 진정코 권고컨데 다이모는 절대 분해하지 말기를. 간단하게 생긴 기기인데 분해하면 다시 조립하기가 무척 힘들다. 나의 이 호기심으로 인해 이전에 구입한 녀석은 쓰레기통으로 들어가 버렸다.

그리고 생각외로 이전기종이 잔고장이 잦은것 같다. 라벨을 다 찍어내고 나서 컷팅을 할때 잘려진 부스러기들이 기기 내부로 들어가 오작동을 일으켰고, 또 엎친데 덮친격으로 라벨이 기기 안으로 삽입되지 않는 초유의 사태까지.

암튼 시련을 딛고 다시 구입한 녀석은 위의 녀석인데, 단순함의 극치인 인터페이스 때문에 고장날래야 날 여지가 보이지 않는듯.

그리고 다이모 광팬들도 이녀석을 주로 선호하는데 그 장점은 다음과 같다. 1. 다이모 시리즈중 가장 자간이 좁고 미려하다.(이 외의 제품들은 덩치에 맞게 서체가 커지고 자간이 넓어진다.최신기종에 큰 녀석이라고 절대 좋은게 아니란 말이다.) 2. 휴대가 간편하다. 3. 가격이 저렴하다 (만원이하)

또한 단점도 있는데, 1. 특수문자 @ 이 없다. (근데 뭐 이전에 맛간 녀석도 없었다. 이건 별로 고민하지 않았다.) 2. 라벨을 삽입해서 사용하는게 좀 불편하다. (근데 이것도 대량으로 하지 않을 바에야 그렇게 신경 쓰이는 부분은 아니다.)

그리고 다이모 라벨이 한번 붙이고 나면 잘 떨어지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생각외로 그렇지 않다. 칼같은걸로 조심스럽게 모서리 부분만 일으키면, 떼어내는데 어렵지 않고 게다가 흔적도 남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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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티볼리에는 그동안 표현하고 싶었던 문구를

모니터 앞에 붙인건 무척 맘에든다

캐논 익시 500 에의 작업은 정말 맘에 들었다. 붉은색과 푸른색의 조화도 좋았다.

앞면의 붉은띠는 내 도메인. 옆의 푸른색은 휴대폰 번호 ” tt_link=”” tt_w=”370px” tt_h=”351px” tt_alt=”” />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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