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모. 그리고 라벨질


다이모는 일종의 사무용품을 만드는 영국의 회사의 제품인데, 얇은 플라스틱 띠(여러색이 있다)에 펀치처럼 누르면 글자가 박히게 해주는 제품이다.
그런데 이 아날로그방식의 제품에 요즘 10-20대 젊은이들이 매료되어 있다. 인터넷 쇼핑몰에 들어가보면 거의 매진인데다 수입되는 수량이 적어서 품귀현상까지 일어나는 형편. 그래서 재고품이 남아있는것이 확인될때 바로 구입하지 않으면 돈이 있어도 못사는 상황. 다이모기기의 종류는 여러가지 인데, 만원 아래의 저가형에서 부터, 내가 구입한 15000원대. 그리고 전동형으로 작동되는 10여만원대까지 그 종류도 다양. 어제 부터 계속 라벨질(?)인데, 요놈 재미가 만만치 않다.

다이모 공식 홈페이지

구입처

[#M_ 라벨질 결과물 보기 | 닫기 |




_M#]

2 thoughts on “다이모. 그리고 라벨질

  1. 앗…이거 예전에 많이 하던건데…맞죠.
    벌써 15~ 20년전인가 봅니다. 다시 유행이 돈다는 말이 맞군요.
    피맨님! 바코드로 하시죠…^^

  2. 바코드도 좋은데. 일단 알아보기가 힘들잖아요. 푸푸. 다이모 이거 참 재미있어요. 요즘은 로모로 어디 찍을데 없나 두리번 거리는거랑 다이모로 뭐 붙일데 없는지 돌아보고 다니고 있어요.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