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정치적(政治的)인 것이다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정치적(政治的)인 것이다. 오래전의 사회는 사회구조 안에서 개인의 존재가 해석되고 이해되었다.

그리고 인터넷의 등장..

인터넷과 정치의 관계는 결국 개인적인 각자의 것들이 정치화 되는 가장 큰 계기를 부여하게 된듯 싶다. 초기의 게시판 문화에서 부터 지금의 블로그 열풍까지…

문제는 얼마나 개인들이 정치적인가 하는 점이겠지. 그것은 무관심과 관심. 재미와 재미없음으로 나뉘는것 같은데, 점점 퇴행(退行)화 되고 있는 미디어 사회의 사물기생으로 전락해버린 대중을 구성하는 개인들에게 난 그리 많은 기대를 하고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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