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밤 민주노동당 수영구 지구당 번개


창윤동지. 뭐합니꺼. 하는거 없음 얼른 나오이소. 흐흐.

밤 11시에 온 번개 참석요망 전화. 하는것도 없는데 바빠서 총회때도 못갔었는데.. 당원들 얼굴도 보고 싶고 해서 나간 밤번개. 늦은 연락덕에 늦게 갔더니 벌써 몇순배 돌았는지 모두들 얼큰하다. 풋.

그래도 세상 많이 좋아졌다. 대학때만 해도 새우깡에 소주 마시면서 몰래 몰래 통일 이야기 했었는데… 모두 선배들이 피땀으로 뿌린 씨앗덕이 아닐까 싶다. 만족하지 말고 계속 싸워나가야 겠지. 사랑합니다. 동지들.

노동자는 하나다. 비정규직 철폐하고 평화 통일, 자주 평등의 세상 이뤄 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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